스코츠데일(인구 2,000명)은 론세스톤에서 북동쪽으로 약 70킬로미터(44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행정 중심지이다.
들판에는 탐스런 곡식과 여유롭게 풀을 뜯고 있는 젖소 떼가 자라며 삼림 기반 산업이 발달한 곳이다.
삼림 에코센터(Forest Eco Centre)는 태즈매니아에서 자라는 훌륭한 품질의 목재 및 삼림생태계, 이 일대의 역사를 전시하는 곳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해 독특한 방식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북-동 공원(North-East Park)에서 피크닉을 즐긴 후, 삼림과 목초지가 끊임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스트로나크(Stronach) 산 정상까지 반나절 정도 걸리는 산보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