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스노클링, 카약, 보트,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맑은 오이스터 만(Oyster Bay)이 한 눈에 내려다 보는 곳에 위치해 있어 콜 만은 태즈매니아에서도 현지인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유명한 휴양지로 손 꼽힌다.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전에는, 그레이트 오이스터 베이(Great Oyster Bay)와 빅 리버 원주민 부족(Big River Aboriginal tribes 이 해산물과 고니 알을 채취하기 위해 다른 지역에 비해 서늘한 이 지역으로 이주를 했다.
1800년 초부터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하면서, 물개 잡이, 고래잡이, 광부, 농부들로 이 곳이 점차 개발되기 시작했다. 1916년 프레시네트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이 지역은 휴양지로 더욱 각광을 받았다.
콜베이는 스완시(Swansea)에서 자동차로 약 45분, 비체노에서 약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지 관광진흥청에서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숙소, 시설, 서비스 및 역사정보 등을 안내한다. 프레시네트 반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남부의모든것(Totally South) 을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