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는 호주의 가장 작은 주(州)로 인구가 적어 한적하고 다양한 지리적 특성을 지닌 곳이다. 대한민국보다 조금 작은 면적으로 웨스트 버지니아, 아일랜드, 일본의 홋카이도 정도와 유사하지만 그 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자연풍경은 열대우림이 우거진 계곡부터 고산지대, 강에서부터 차로 1시간 30분 정도 달려야 끝을 볼 수 있는 하얀 백사장까지 너무나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 전체적인 기후는 해양성 온대기후다.
작지만 다양한 얼굴을 지닌 태즈매니아를 더욱 효과적으로 탐험할 수 있도록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특성과 매력을 조망해 본다.
오른 쪽의 태즈매니아 지도에서 각 지역의 이름과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태즈매니아 지도를 참고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