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아서(Port Arthur)

태즈만 반도에 있는 포트 아서 사적지는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죄수 수용소로 호주에서 가장 보존 상태가 좋은 곳이다.

포트 아서(Port Arthur)

포트 아서(Port Arthur)

태즈만 반도에 있는 포트 아서 사적지는 역사가 생생히 살아있는 죄수 수용소로 호주에서 가장 보존 상태가 좋은 곳이다.

포트 아서 사적지는 30여 점의 건물 잔해와 1830년 감옥 설립에서 1877년 문을 닫기까지, 시기에 맞게 복원한 집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간 동안 12,500명의 죄수들이 감옥살이를 했으며, 많은 이들에게 이곳은 살아있는 지옥과 같았다.

오늘날 이 사적지는 40헥타르(90에이커)의 자연경관을 갖춘 대지에 자리잡고 있다. 사적지 이곳저곳을 충분히 둘러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입장권은 이틀 연속으로 사용가능하며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36 페이지의 기념 안내 책자(영어, 불어, 독어, 표준 중국어 또는 일어로 제공)

  • 이 사적지를 소개하는 40분간 안내 일정

  • 엠브이 마라나(MV Marana)에서 20분간 유람선 탑승

  • 사적지의 30개의 건물, 폐허 및 복구된 집 관람

  • 인생 복권(Lottery of Life)과 같은 방문객 센터, 박물관 및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죄수 학습 센터에서의 쌍방향 체험 시간

  • 솔트워터 강(Saltwater River)의 죄수 상수도 공급로, 조선소 및 석탄광 사적지 방문

  • 움직임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2륜 경마차 왕복 운행

추가비용을 내면 죽음의 섬(Isle of the Dead)으로 가는 크루즈와 포트 아서 섬의 묘지까지 가이드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 곳에서 살았던 범죄자, 병사와 시민, 가족들과 같이, 유형지에서 인생의 일부를 보냈던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포인트 푸어 소년감옥(Point Puer Boys Prison)은 대영 제국 최초로 지은 십대 소년 범죄자들만을 위한 소년원으로 엄격한 규율과 혹독한 체벌로 유명했던 곳이다. 방문객들은 덤불 숲을 배경으로 이 소년들이 지은, 19세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건물들의 잔해 사이를 걸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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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신 수정일 27 Oct 2011. URL 은 http://www.discovertasmania.co.kr/activities__and__attractions/popular_attractions/port_art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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