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과 미술관

박물관과 미술관

태즈매니아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형 고급 미술관을 여럿 만날 수 있다.

한 때 식민 전진기지였던 태즈매니아는 풍부한 역사적, 문화적 다양성을 지닌 곳이다. 실제, 태즈매니아 왕립 협회(Royal Society)는 영국령 밖에 설립된 최초의 학술원이었다. 1844년에 설립되어 지금도 운영되고 있다.

티아가라(Tiagarra) 원주민 문화센터에서 발견하는 오랜 돌 조각에서, 셔필드(Sheffield) 벽화의 거친 외벽에서, 죄수들이 세운 포트 아서 감옥의 곰보자국처럼 패인 사암 벽을 어루만지며, 일 만년 유구한 태즈매니아의 역사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론세스턴의 엘리자베스 여왕 박물관과 미술관(Queen Victoria Museum and Art Gallery)과 호바트의 태즈매니언 박물관과 미술관(Tasmanian Museum and Art Gallery)에서는 태즈매니아의 살아 숨쉬는 역사, 문화 유적을 감상할 수 있다.

공립 미술관의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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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신 수정일 27 Oct 2011. URL 은 http://www.discovertasmania.co.kr/activities__and__attractions/heritage__and__culture/museums__and__art_gall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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