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태즈매니아 섬은 해산물이 풍부하고 기후조건이 좋아 품질 좋은 포도와 야채가 자라며, 낙농업이 발달해 양질의 치즈와 우유를 쉽게 얻을 수 있어 그야말로 음식천국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춘 곳이다. 또한 조리방법에 있어서도 고유한 전통의 맛과 정성을 그대로 보존해 태즈매니아만의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세계의 미식가들을 매년 이곳에 끌어 모은다.
와이너리에서 운영하는 고급 레스토랑에는 태즈매니아의 음식과 와인의 멋을 완벽하게 조화시키는 비법이 숨겨져 있다. 고요한 풍경 위로 널리 펼쳐진 포도밭과 강의 풍경이 레스토랑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더불어 한 폭의 그림이 된다. 바다에서 막 잡아 올린 듯 신선한 해산물과 생선, 치즈에 곁들인 태즈매니아 산 피노누아, 리슬링, 피노 그리스는 꿈을 꾸듯 감미롭다.
론세스톤, 호바트, 섬 전역에 널리 퍼져 있는 고급레스토랑에서 만나는 멋진 사람들, 근사한 와인, 신선함 음식 그리고 낭만적인 시간들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