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에서 유기농 재배는 물론, 샤프란, 와사비와 같은 특산 작물 재배도 증가하는 추세로 다양한 들판의 풍경과, 최상의 환경에서 자란 진귀한 농작물을 만날 수 있다. 태즈매니아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 중 하나는 사과, 배, 감자, 양파, 아보카도, 건과류, 허브 등 최상 품질의 농산물을 가장 먼저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치즈농장에서 생산되는 고급 치즈, 양봉가에서 판매하는 신선한 클로버와 꿀, 크고 작은 초콜릿 공장에서 막 나온 초콜릿을 맛보는 것도 잊지 말자.
유명한 농장으로는, 6대째 농장을 경영하고 있는 미드랜드 북쪽 롱포드(Longford)의 브리큰돈(Brickendon) 농장과 한 때 반 디먼(Van Diemen)의 회사가 경영했던 북동쪽 울노스(Woolnorth)에 위치한 농장이 있다. 지금은 낙농 사업을 하고 있다.
타즈마니아의 청정해역은 인공적인 항생제와 호르몬 없이 천연의 영양물만 먹고 자란 해산물이 자라나는 곳이다. 대서양 연어와 굴, 전복, 홍합, 가리비, 가재, 심해에서만 서식하는 푸른 눈 트레발라(trevalla), 양태 등 수백 종류의 물고기들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태즈매니아의 먹거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곳을 참고하기 바란다. 태즈매니아에서 재배되는 농수산물과 와인에 대한 안내가 알파벳 순서로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