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의 독특한 지질과 세계의 최 남단이 있는 태즈매니아는 그 사실만으로도 모험을 시작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맴돈다.
섬 곳곳에 멋진 도전거리들을 만들어 이 곳을 찾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주는 태즈매니아 사람들의 독창성에 감탄하게 된다. 돌고래와 함께 카약 타기, 자전거를 타고 산 내려오기, 해마들과 다이빙 하기, 강물 위로 둥둥 떠내려 오기, 암벽 등반 등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모험에 도전해 보고 싶지 않은가? 하루가 저물 즈음 땀을 흠뻑 흘린 후 즐기는 마사지와 멋진 식사는 모든 피로를 단번에 씻어 줄 것이다.